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명품 아지오 결혼 예단으로 데뷔하다.^^

날짜: 2019. 07. 15  /  조회: 92

명품 아지오 결혼 예단으로 데뷔하다.^^


선남선녀의 백년가약!
경사 중 경사요, 복 중 복이지요
딸 시집 보내는 아버지가 아지오를 불렀습니다.
상견례 자리에서 양가 가족들 발을 재었습니다.


“아지오가 귀하고 의미있어 모두 한 켤레씩 신기로 했습니다.”
전주 안골노인복지관 박주종 관장님의 말씀이셨습니다.


사위를 맞는 흐뭇함 속에 아지오가 함께해서 참 좋았습니다.
양가의 융성과 행복을 위해 아지오가 축복했습니다.
명문가에 명품이 어우러지니 그야말로 금상첨화 입니다.


인륜지대사에 아지오를 간택해 주신 박주종 관장님 감사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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박주종님의 댓글

박주종 작성일

딸내미 덕분에 난생처음 수제화라는걸 신어 봅니다.
내 발에 맞춘 신발!
마음 맞는 사람들과 함께 디디고 싶은,
사랑하는 사람들과 어울려 가고 싶은 그 곳에 동반해 줄 신발!

아지오 유석영 대표님을 비롯하여 멋지고 귀한 신발을
만들어 주신 모든 직원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.

새로운 세상을 향해
신실한 마음으로 함께 걸어갈 딸아! 사위야!
발걸음 내딛는 곳마다 하나님의 나라가 세워지고 확장되리라.^^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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